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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제일약품 '리피토' 공동판매 돌입
[ 2001년 07월 25일 12시 40분 ]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커티스 엘 앤드류스)와 제일약품(대표 한승수)는 25일 세계적인 고지혈증치료제인 '리피토'를 8월부터 공동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리피토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저하효과가 뛰어난 고지혈증치료제로서 한국화이자는 지난 99년 12월부터 '자라토'란 제품명으로, 제일약품은 '리피토'란 제품명으로 각각 판매해 왔다.

그러나 지난 6월 한국화이자와 제일약품이 공동 프로모션에 합의함에 따라 오는 8월부터 '리피토'란 통일된 제품명으로 시판하게 된 것.

이에 따라 앞으로 생산과 마케팅은 한국화이자가 맡고 영업과 유통은 제일약품이 전담할 방침이다.

이번 '리피토' 공동 판매와 관련 한국화이자의 마케팅 관계자는 "리피토는 다양한 부류의 환자들의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과 중성지방(TG) 수치를 현저히 저하시키는 것은 물론 심혈관계 질환예방 및 치료에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한국화이자와 제일약품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에게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낙관했다.

한편 '리피토'는 97년 출시 후 전세계적으로 약 5백만명의 환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콜레스테롤 강하제로서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3% 증가한 50억달러를 기록, 현재 전세계 의약품 중 판매 규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지명기자 jmle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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