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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우·심영목 교수 '자랑스런 삼성인상'
지난달 30일 이건희 회장 취임 25周 기념식서 수상
[ 2012년 12월 02일 23시 30분 ]

삼성서울병원의 순환기내과 박승우 교수와 흉부외과 심영목 교수를 중심으로 한 폐암팀이 ‘자랑스런 삼성인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은 지난 11월 30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이건희 회장 취임 25주년 기념식을 갖고,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을 진행했다.

 

‘자랑스런 삼성인상’은 올해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모범이 되는 행동으로 임직원의 귀감이 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올해에는 1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박승우 교수[사진 左]와 흉부외과 심영목 교수[사진 右] 외 4명 등 폐암팀이 특별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승우 교수는 EMR 시스템 도입으로 병원 진료 프로세스의 혁신을 이룬 공을 인정받았다.

 

심영목 교수를 필두로 한 폐암팀은 병원의 폐암 진료 및 수술 분야를 글로벌 일류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돼 특별상에 선정됐다.

 

자랑스런 삼상인상 수상자에게는 1직급 특별승격과 함께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재직 중 2회 이상 수상자로 선발될 시 ‘삼성 명예의 전당’에 추대될 수 있는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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