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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Korea & K-Hospital Fair 2016' 이모저모
[ 2016년 10월 22일 06시 05분 ]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산업 전시회인 'Medical Korea & K-Hospital Fair 2016'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대한병원협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병원의료산업관, 메디컬코리아관, ICT특별테마관 등으로 구성됐다. 국내 병원의료산업 및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열띤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편집자주]

 

▲ 행사 첫 날 전시장 등록처에는 참석자들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 정부 관계자 및 각 유관단체장이 3일 간의 대장정의 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정부측 인사와 이란 보건장관 등 해외 고위 공직자, 홍정용 대한병원협회장 등 병원계 관계자, 의료기기업체 대표 등 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병원 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병원의료산업관은 366개 홍보부스에 180여 업체가 참여했다. GE헬스케어·도시바·필립스·삼성전자·마인드레이·리노셈 등 국내외업체가 자사의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 재활과 치료용 로봇업체들이 다수 참가해 시선을 한 눈에 받았다. 참관객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로봇이 바꿔놓을 미래의료 모습을 그려보는가 하면 직접 체험하느라 분주했다.  
 

 


▲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의 진화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ICT특별테마관. 원격의료 시연도 이뤄졌다.  
 


▲메디컬코리아관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 홍보의 장으로 꾸며졌다. 53개 홍보부스와 50여 기관이 해외환자 유치 성과와 전략을 공유했다.
 

▲ 오후 5시가 넘었지만 여전히 전시장 출입구에는 참관객들로 북적거렸다.  

김성미기자 ksm6740@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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