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29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절염 환자 및 진료비 추이(2011~2015년)
[ 2016년 11월 14일 12시 11분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관절염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이용한 가입자의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 환자 수는 408만명에서 449만명으로 늘어났다.



동일기간 진료비는 1조4884억원에서 1조8402억원으로 23.6%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진료비 구성비율을 보면 외래 42.9%(7893억원), 입원 35.0%(6445억원), 약국 22.1%(4065억원)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60대 환자가 120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50대 109만명, 70대 101만명 순으로 집계됐다. 80세 이상 환자는 38만4000명이지만, 최근 5년간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데일리메디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