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5월2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약사 빈익빈부익부 심화, 현실적인 지원정책 필요”
[ 2016년 12월 09일 18시 40분 ]

대형제약사와 중소제약사 사이의 양극화를 완화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현실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 대형 제약사는 막대한 자본으로 해외 임상을 진행하고 외국의 권위있는 학회에서 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으나 중소제약사는 좋은 기술·제품을 가지고 있어도 자본이 부족해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결국 중소 제약사는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해도 국내에서만 임상을 진행하고 좋은 제품을 글로벌화 하지 못해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 한 중소제약사 관계자는 “자본금이 있느냐 없느냐로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결국 회사 덩치 차이가 더욱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


이어 그는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되면 해외 임상 3상 지원을 해주는 등 관련 정책이 있지만 중소제약사는 2상까지 진행하는 것도 힘겨운 경우가 많다”며 “중소제약사를 위한 보다 현실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중증외상환자 전원율 낮출 수 있는 방안 '3가지' (2016-12-11 20:56:32)
“한국 상황 맞는 인증평가 문항을 만들어야” (2016-12-04 20:53:55)
나종훈 전 국제약품 부회장 부친상
김재민 한양대구리병원장 복지부 장관상
정양국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복지부 보건의료기술 연구과제
장대현 교수(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재활의학회 춘계학회 우수포스터상
사랑플러스병원, 조승배 연세사랑병원 원장 영입
승기배 서울성모병원장 장녀
현대용 전임의(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대한내과학회 우수논문상
대한류마티스학회 춘계학술대회 학술상 박원(인하의대)·젊은 연구자상 박진균(서울의대) 교수 外
한국화이자제약 이혜영 부사장,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 총괄
양석우 교수(서울성모병원 안과),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한양의대 유대현 교수, 제25대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신동훈 교수(영남대병원), 대한피부병리학회 회장
조보현 임페리얼펠리스피부과 원장 부친상
노성희 경북대병원 수간호사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