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5월2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암환자 96% "다학제 통합진료 만족"
[ 2017년 01월 04일 12시 58분 ]

전문과목이 다른 전문의들이 동시에 모여 한 명의 암환자를 진료하는 ‘다학제 통합진료’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다학제 통합진료를 받은 암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96% 이상이 "매우 만족"을 답했다고 공개. 


병원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다학제 통합진료를 받은 암환자와 보호자 46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 그 결과 사전 설명 만족도와 전반적인 만족도에서 응답자 모두 ‘매우 만족’을 선택. 세부항목에서는 진료실 장소 및 분위기 100%, 진료 방식 97%, 진료 시간 및 설명에 대한 이해 각각 91%에서 ‘매우 만족’을 꼽아.


오세정 다학제 협의진료팀 위원장(유방갑상선센터 외과 교수)은 “다학제 통합진료는 환자와 각 진료과 의료진이 각각 따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한 공간에서 진료를 보며 서로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 그는 “이를 통해 환자 개인을 중심으로 암을 진단하고 치료 방향을 찾을 수 있는 환자중심의 진료가 가능해 환자와 의료진 간 신뢰를 형성, 치료 결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암통합진료, 표준지침·수가조정 필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윤전추 "세월호 당일 가글, 편도염 치료용" (2017-01-06 12:39:24)
잇단 美자격증 취득 연세암병원 간호사들 (2017-01-02 18:18:35)
나종훈 전 국제약품 부회장 부친상
김재민 한양대구리병원장 복지부 장관상
정양국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복지부 보건의료기술 연구과제
장대현 교수(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재활의학회 춘계학회 우수포스터상
사랑플러스병원, 조승배 연세사랑병원 원장 영입
승기배 서울성모병원장 장녀
현대용 전임의(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대한내과학회 우수논문상
대한류마티스학회 춘계학술대회 학술상 박원(인하의대)·젊은 연구자상 박진균(서울의대) 교수 外
한국화이자제약 이혜영 부사장,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 총괄
양석우 교수(서울성모병원 안과),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한양의대 유대현 교수, 제25대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신동훈 교수(영남대병원), 대한피부병리학회 회장
조보현 임페리얼펠리스피부과 원장 부친상
노성희 경북대병원 수간호사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