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6월23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응급의료 취약지 8곳 신규지정·11곳 취소
복지부 행정예고
[ 2017년 01월 12일 15시 58분 ]

기존 102개 지역으로 지정됐던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 가운데 11개 지역이 취소되고 8곳이 신규 취약지로 지정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1일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 지정’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는 군(郡) 지역 및 인구 15만 미만의 도농복합시를 일컬었으나 이번 개정안을 통해 ▲30분 이내 지역응급의료센터 도달이 불가능하거나 ▲1시간 이내 권역응급의료센터 도달이 불가한 인구가 지역 내 30% 이상인 지역으로 새롭게 정의됐다.
 

이에 따라 응급의료 취약도 등급을 A, B, C로 세분화하던 규정이 삭제되고 취약도 30% 이상인 시·군·구 99개가 새롭게 추려졌다.
 

복지부는 “분석자료와 실제 거주위치 및 실제 이동시간이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을 고려해 1/10의 오차까지는 허용했다”고 기준을 밝혔다.
 

취약지 비취약지 (11)

비취약지 취약지 (8)

부산기장, 울산울주, 충북제천, 충북증평, 충남계룡, 충남논산, 전북김제, 전북완주, 전남화순, 경북김천, 경북칠곡

경기동두천, 강원동해, 강원속초, 충북충주, 충남당진, 충남서산, 경남거제, 제주서귀포

대부분의 거주민들이 골든타임 내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도달 가능

상당수의 거주민들이 골든타임 내 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도달 불가



취약지에서 비취약지로 변경된 곳은 ▲부산 기장 ▲울산 울주 ▲충북 제천등 11곳으로 대부분의 거주민들이 골든타임 내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도달이 가능하다.
 

새로이 취약지로 지정된 곳은 ▲경기동두천 ▲강원 동해 ▲강원 속초 등 8곳이다.
 

복지부는 이달 31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한 의견수렴을 가질 예정이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이성규 신임회장(동군산병원 이사장)
원근희 전공의(대구가톨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우수포스터상
연세이충호산부인과 이충호 원장 차녀
신풍제약 마케팅본부장 김혁래 상무
전국의사총연합 이동규(조은맘산부인과)·이수섭(아산재활의학과) 대표
윤승규 교수(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대한간암학회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전주지역 연합회, 전북대병원 후원금 720만원
정명희 대구의료원 소아청소년과장 차남
김대용 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본부장
강대희 서울의대 교수, 서울대 총장 최종후보
문장일 미국 뉴욕 마운트사이나이대 이식외과 교수 부친상-정도현 한림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이현석 경희대병원 전공의 모친상-최수민 강동성심병원 전공의 시모상
이상목 네오팜 대표 장인상-김명주 밝은눈안과병원 부원장 시부상
김종악 대전선병원 본부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