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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한국제약법인 사장 원치 않는다?
[ 2017년 02월 13일 11시 35분 ]

최근 다국적제약사 한국법인 대표로 한국인 선임 사례가 많아지는 이유에 대해 한 제약사 임원은 “외국인 사장들이 원치 않기 때문”이라는 답을 제시해 눈길.


그는 “한국 제약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실적이 필요한 글로벌 경영진들이 한국지사장 지리를 기피하고 있다”고 분석.


이 임원은 “한국인이 됐다고 특별히 이득될 건 없다. 선임된 사장의 목표는 글로벌로 나가는 것이지 한국법인의 발전이 아니”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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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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