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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인력 인건비 등 간호 수가 신설돼야”
[ 2017년 08월 03일 17시 56분 ]
현재 간호 관련 수가가 없어 신설될 필요가 있다. 간호 등급이 한 등급 올라갈 때마다 1년에 6억의 적자가 난다.
 
조문숙 대한간호정우회 부회장은 최근 남인순 의원 주최로 열린 간호사 처우 개선에 관한 토론회에서 이같이 피력하며 인건비 보존이 되지 않고 있다. 간호 관련 수가를 손봐야 한다고 주장.
 
조문숙 부회장은 이와 함께 간호사 최소 배치 기준, 착한 적자에 대한 정부 보조 및 세제 혜택 등을 통해 간호사 근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며 "아울러 결혼과 출산 등 간호사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법 제도 개선도 필요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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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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