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1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기 간암검진, 조기발견율 높이고 사망률 낮춰”
[ 2017년 08월 07일 17시 49분 ]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2003년부터 국가암검진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간암검진의 효과를 평가한 연구결과를 발표. 간암은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암으로 질환에 따른 치료비 부담과 사망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이 높아 조기발견과 치료의 중요성이 강조.
 
NECA의 이번 연구에서는 국가 검진 대상인 만 40세 이상 간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간암검진 수검현황을 분석했으며, 2006년에서 2010년 사이 간암이 확진된 환자를 대상으로 검진이 간암의 조기발견과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
 
연구책임자인 경북대학교 약학대학 권진원 교수는 “간암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사람들이 간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망률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 이어 “수검군에서 총 의료비용이 높은 것은 검진을 받는 군이 조기간암으로 진단돼 치료를 받으며 더 오래 생존하기 때문이며 이런 요인을 보정한 분석에서는 수검군의 비용이 더 낮게 나타났다”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명식 교수(전북대병원 정형외과), 국제 고관절경 및 관절보존술학회 亞太대표
제48회 한독학술대상 서울약대 이봉진 교수
이정주 부산대병원 비뇨기과 교수,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상
송근성 양산부산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 취임
제주한라병원 제1부원장 김원·제2부원장 김현·대외협렵부원장 김상훈 外
이경한 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 교수, 아시아분자영상학협의회 차기회장
삼아제약 영업마케팅 본부장 조성배 전무
서울보증보험, 전남대병원 발전후원금 2000만원
제13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공모
김규환 코넬비뇨기과 원장 모친상
이주현 바이오리더스 전무 부친상
전영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빙부상
정진원 前 오산성심병원 원장 모친상
홍사욱 前 대한약학회 회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