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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여름철 에너지 절약캠페인 전개
[ 2017년 08월 13일 16시 23분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여름철 전기 부족 사태 발생 억제를 위해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8월말까지 병원 모든 직원은 공용부분과 각실 냉방설비 온도설정 제한(실내온도 26℃ 이하 설정 금지), 냉방설비 가동 구역의 출입문 및 창문 개방금지, 공실 냉방설비 가동 금지 등을 실천 중이다.

또 에스컬레이터 및 공용부분 조명 등 시간별 제어관리, 신관 외부 LED대형 전광판을 한시적(7~8월)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매일 원내방송을 통해 에너지 절약동참을 위한 홍보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병원 시설관리팀은 환자와 관계없는 관리실 및 사무실 등의 실내온도를 26℃ 이상으로 유지, 주간에는 창측 조명을 소등하고 자연 채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라운딩을 통해 적극 독려했다.
 

병원 류영식 시설관리팀장은 “에너지 절약으로 인한 공공요금 또한 절약 할 수 있어 이중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여름뿐만 아니라 교직원들이 지속적인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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