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7월1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 '생사(生死)' 판가름 D-3
대의원회 운영위, 이달 16일 임총 불신임안 상정 만장일치 의결
[ 2017년 09월 13일 18시 03분 ]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의 불신임안이 마침대 임시대의원총회 부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의협 대의원회는 13일 화상으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추무진 회장 불신임안의 임총 부의 안건을 논의, 상정을 의결했다.
 

당초 추 회장의 불신임안은 임총 전까지 상정이 어려워 보였다. 경남도의사회를 중심으로 불신임안 접수를 위한 서명을 받기에 나섰지만 대의원수 서명을 채우기 어려워 보였기 때문이다.
 

의협 정관상 회장 불신임안의 발의 요건은 재적 대의원 수의 3분의 1에 해당하는데, 이를 숫자로 환산하면 87명이다.
 

여기에 대의원회 임수흠 의장이 “운영위 차원에서는 9월 16일 임총에서 회장 불신임안을 다루지 않기로 했다”고 하면서 불신임안 부의 가능성은 적어 보였다.
 

그러나, 경남도의사회를 중심으로 불신임안 상정을 위한 서명이 작성됐고 임총 사흘 전에야 운영위에 상정된 것이다.
 

운영위에 접수된 불신임안은 운영위 만장일치로 가결돼 16일 임총에서 다뤄지게 됐다.
 

이로써 16일 임총에서는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과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추무진 회장 불신임안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회장 불신임안은 재적 대의원의 3분의 2가 참여하고, 참석 대의원의 3분의 2가 동의할 경우 통과된다.
 

지금까지 의협 회장이 불신임안 통과로 탄핵된 사례는 추무진 회장 전임 회장인 노환규 전 회장이 유일하다.

정승원기자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의협 추무진 회장 "3선 도전" 시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임동주 교수(상계백병원 척추센터),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
백광호·방창석 교수(한림대춘천성심 소화기내과), 한국과학기술총연합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서울대병원 내과과장윤정환·외과과장 박규주 外 진료과장
김희봉 국립춘천병원 서무과장 外 복지부 과장급
유희철 교수(전북대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아시아정맥경장학회 우수논문상
인터엠디 운영사 (주)디포인트→(주)인터엠디컴퍼니 변경
조성연 교수(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 국제면역저하환자학회 Travel Grant상
한영근 교수(보라매병원 안과),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학술상
이국종 교수(아주대병원), 해경 홍보대사 위촉
한희철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 연임
중앙병원 제4대 병원장 한치화(前 가톨릭의대 교수) 취임
복지부 보험급여과장 이중규·정신건강책과장 홍정익 外
전북대병원 진료처장 김정렬·기획조정실장 이승옥 교수 外
박은지 원진성형외과 실장 시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