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2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명연·인재근 의원, 다음 총선에서 낙선운동”
[ 2017년 10월 01일 19시 50분 ]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법안을 발의한 의원들의 임기가 아직 2년 넘게 남아 있다. 이들을 상대로 낙선·낙천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 대응 및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저지를 위한 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 투쟁위원장으로 임명된 전국의사총연합 최대집 대표가 위원장 임명 직후 투쟁 방향을 밝히며 공개적으로 천명.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은 각각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발의.
 

최 대표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법안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다음 집행부로 이월하지 않고 재론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라며 “해당 법안의 구체적인 방안을 보건복지부에서 만들어 의원실에 넘겼다는 제보가 있다. 담당자를 찾아내 행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정승원기자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