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2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령화로 요양병원 진료비 급증 10년새 '7배 ↑'
[ 2017년 10월 12일 15시 38분 ]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요양병원 진료비가 10년새 7배 증가, 건강보험재정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국민의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건강보험 종별 총진료비 및 점유율'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건강보험 종별 진료비가 평균 2배 상승한데 비해 요양병원 진료비는 7배 증가.


2007년 6723억 원에서 2016년 4조 7145억 원으로 무려 4조 42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건강보험 종별 총진료비 점유율 또한 2007년 2.08%에서 2016년에는 5.21% 높아진 7.29%로 3.5배 증가. 

김광수 의원은 "대통령 공약사항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 30조원이 넘는 재정소요가 필요한 상황에서 고령화로 인한 건보재정의 압박이 갈수록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요양병원 진료비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령사회를 대비한 건보재정의 안정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 그는 이어 "일부 요양병원들에 대해 무분별한 입원 등으로 건보 재정 누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만큼 관리감독 또한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김민우기자 kircheis8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세훈 박앤박피부과의원 원장,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조정관실 나인묵 정보화통계담당관 기술서기관
충남대병원 권계철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12대 이사장
최혁재 교수(한림대춘천성심), 대한신경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이찬휘 前 SBS 의학전문기자, 데일리메디 논설위원 및 월간 당뇨뉴스 주간 영입
최종혁 교수(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이사장 外
감신 교수(경북대병원 예방의학과), 대한예방의학회 차기 이사장
금기창 교수(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과), 방사선종양학회 제17대 회장 취임
제26회 유재라 봉사상 간호부문 유병국 이사 外
신일선 교수(전남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복지부장관 표창
이혁상 인제대 석좌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최욱진 교수(울산대병원 응급의학과), 울산광역시장 표창
김규환 코넬비뇨기과 원장 모친상
전영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