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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군산 분원, 지역민·노조 찬반 '극명’
[ 2017년 10월 20일 12시 53분 ]

전북대병원 군산 분원을 두고 찬성하는 군산지역 주민과 반대하는 노조 사이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전북 군산지역 상공인들 모임인 군산상공회의소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전북대병원이 30만 군산시민과 약속했던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촉구.
 

군상상의는 “군산시민들은 그 동안 하루속히 병원이 건립될 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왔다”라며 전북대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임무와 역할을 다해야한다“고 주장. 이어 “전북대병원이 30만 군산시민 생명을 담보로 한 채 졸속한 행정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군산 분선 건립을 위해 30만 시민 서명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천명.
 

반면 전북대병원 노조 측은 병원의 경영이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며 군산 분원 설립 반대하는 입장. 현재 병원 재정 상태가 좋지 않아 분원 설립이 불가능하다는 것. 전북대병원 노조는 “현재도 병원 차입금이 700억원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분원 설립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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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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