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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의약품유통협회장 후보 하마평 무성
[ 2017년 11월 14일 11시 04분 ]
내년 28일 실시될 예정인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제35대 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군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5파전 양상. 하지만 최종 선거에 들어가면 양자 대결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전망.

하마평에 오른 후보들은 보덕메디팜 임맹호 회장과 지오영 조선혜 회장, SH팜 주철재 회장, 남신팜 남상규 회장과 원일약품 이한우 회장 등. 이 중 임맹호 회장과 조선혜 회장이 직접적인 출마 의사를 표한 것은 아니지만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는 전언.

유통업계 관계자는 "이번 선거에선 한국 제약유통업계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공약을 내건 후보에게 표가 몰릴 수 있어 선거공약이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며 "일련번호 제도, 반품, 제약사 마진 등 3가지 문제와 병원 입찰 관련 병원분회 부활 등이 핵심 공약으로 담길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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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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