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13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매출 신기록 써가는 일동제약 '아로나민'
3분기만 230억 등 올 역대 최대 700억원 돌파 예상
[ 2017년 11월 14일 16시 52분 ]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종합비타민영앙제 아로나민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 측은 아로나민이 올해 3분기까지 549억 원의 누적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대비 10% 이상 성장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3분기에만 매출액 230억 원을 기록, 분기 매출 역대 최대치를 갱신했다. 지난 7월의 경우 한 달 사이 87억 원어치가 팔려 월 판매액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런 추세라면 국내 일반의약품 매출 순위 전체 1위를 차치했던 지난해 실적 670억 원을 넘어 사상 첫 700억 원 돌파가 확실시 된다.

일동제약 측은 건강 관리에 대한 사람들 관심이 높아진 데다, 불경기 여파로 합리적인 가격과 인지도 있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최근의 소비 성향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효과적인 광고 전략과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브랜드 속성 및 효능, 효과를 꾸준히 알려나간 것이 매출 신장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올해 초 출범한 온라인의약품몰 '일동샵'이 조기에 정착되면서 아로나민 유통 및 판매가 빠르게 정상화된 것도 한 요인으로 꼽고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연간 매출액 700억 원대 제품은 일반의약품 뿐 아니라 전문의약품을 합쳐도 몇개 안 된다”며 “4분기 마케팅 활동에 집중해 일반의약품 1위 수성은 물론 연 매출액 최고 기록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로나민은 1963년 발매한 활성비타민 피로해소제로, 아로나민골드, 아로나민씨플러스,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아로나민아이, 아로나민EX 등의 시리즈 제품이 있다. 지난해 단일 브랜드 기준, 국내 일반의약품 매출 1위에 오른 바 있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일동, 첫 신약 만성 B형간염치료제 ‘베시보’ 출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한양행 약품사업본부장 조욱제부사장 장남
고도일 서초구의사회장, 서초경찰서 감사장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 '함춘동아의학상'
이승규 아산의료원장, 울산대학교 명예철학박사 학위
인제대학교 의약부총장 이병두·보건의료융합대학장 정우식 外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창원파티마병원 김대현과장 대상·이재언 뉴프라임연산병원 금상 外
홍승철 교수(성빈센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국수면학회 차기 회장
김동철 교수(분당제생병원 성형외과), 국제화상학회 논문 발표
복지부 정은영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外 부이사관 승진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자랑스런 동덕인상
이수연·이예슬·양진영 전북대병원 방사선사, 대한방사선사추계학술대회 학술상
공은정 교수(강릉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우수논문상
장세훈산부인과 원장 별세-장승익 광명서울안과 원장 부친상-최훈 삼성정형외과 원장 장인상
조한주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교수·조한석 용인청담피부과 원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