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12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산부인과 레지던트 정원 미달, 대책 필요"
[ 2017년 12월 01일 11시 05분 ]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레지던트 지원 미달사태에 대해 대책을 요구하고 나서. 산부인과는 최근 2018년도 레지던트 지원에서 전체 114명 모집에 99명이 지원, 86.8%에 그쳐 정원이 크게 미달된 실정. 


이에 대해 (직선제)산의회는 "지난 3년 연속 전공의 정원을 채워왔다고는 하지만 과거에 비해 대폭 줄어든 수치"라며 "현장은 늘 인원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전공의 수급 현황에 대해 분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주장. 산의회는 "실제로 산부인과 전공의 과정은 응급상황이 많아 항상 위험한 상황에 노출돼있기 때문에 투철한 사명감이 필요하다"며 "저출산 시대에 의사마저 부족해 산모들의 안전한 분만과 출산 환경이 위해를 받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


산의회는 "사망사고가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분쟁조정의 자동개시로 인한 압박, 뇌성마비 등 불가항력 사고에 대해 산부인과의사에 책임을 묻는 불합리함, 요양병원 1등급 의사에서 산부인과 의사가 제외되는 불이익, 현실성 없는 수가와 산부인과 진료행위 전반의 저수가가 개선되지 않으면 산부인과는 전공의 지원 감소로 몰락하게 될 것이고 그 피해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승규 아산의료원장, 울산대학교 명예철학박사 학위
인제대학교 의약부총장 이병두·보건의료융합대학장 정우식 外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창원파티마병원 김대현과장 대상·이재언 뉴프라임연산병원 금상 外
홍승철 교수(성빈센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국수면학회 차기 회장
김동철 교수(분당제생병원 성형외과), 국제화상학회 논문 발표
복지부 정은영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外 부이사관 승진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자랑스런 동덕인상
이수연·이예슬·양진영 전북대병원 방사선사, 대한방사선사추계학술대회 학술상
공은정 교수(강릉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우수논문상
전광현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 사장 外
심평원 김선민 기획이사, HCQO 워킹그룹 의장
주수만 (주)콜마파마 상임고문 모친상
박종태 고려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장인상
채정돈 을지대 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