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1월18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상급종병 탈락' 수용하기 힘든 울산대
[ 2017년 12월 29일 16시 00분 ]

제3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발표 이후 신규로 진입한 병원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반면 울산지역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이었던 울산대병원의 경우 지역사회 전체적으로 침통한 분위기 확산. 지역구 국회의원들도 이번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두고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겠다며 반발하고 있는 상황.
 

울산대병원 관계자는 "지정 탈락의 주원인으로 의료인력 수 부족이 지적되고 있지만 이는 울산의 지역적 특성이 고려되지 못한 결과다. 국내 7대 주요도시 중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앞으로 의료 균형발전 저해, 지역 내 의료전달체계 붕괴, 영세 병원 피해가 예상된다"며 한탄.

그는 특히 "울산은 부산·경남과 함께 경남권역으로 분류돼 있다. 경남권은 비수도권의 다른 권역보다 상급종합병원 병원이 많이 집중돼 있다보니 충북권과 강원권, 전북권보다 월등히 나은 조건을 갖추고도 경쟁에서 항상 불리하다"면서 "반대로 어떤 권역에서는 홀로 신청해서 경쟁없이 홀로 지정되는 병원도 있다"고 비판.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주)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이수택 교수(전북대병원 소화기내과), 소화기내시경학회 신임회장 취임
신용호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
전북대병원,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행안부장관상
메드트로닉 아태 총괄대표 이희열 사장
배이근·준호 父子(원조젓갈직판장),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임채승 고대구로병원 교수, 진단기술 공모전 최우수상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내과 전담전문의
배상철 한양대 의대 교수·조남훈 연세대 의대 교수·송재훈 차바이오그릅 회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신입 회원
장문주 참예원 의료재단 서초참요양병원장, 2018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김윤동 에스티피부과 원장,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이윤숙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심사조정과 연구관·김은영 고려대안암병원 수간호사 시모상
이병돈 순천향대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부친상
송희종 더조은병원 마취통증과장·김한욱 전북대병원 피부과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