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뷰웍스, 디지털엑스레이 디텍터 VIVIX-S 1717V
[ 2018년 01월 01일 09시 00분 ]
의료 및 특수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 (대표 김후식)는 의료용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VIVIX-S 1717V’를 본격 출시한다.
 
`VIVIX-S 1717V’는 뷰웍스의 기존 `VIVIX-S 1717S’ 에 비해 무게, 두께 등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보급형 모델이다.
 
신제품은 두께를 필름 카세트 사이즈인 15mm로 줄여 기존에 병원에서 사용중인 엑스레이 필름 홀더에 바로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에 따라 별도의 필름 엑스레이 장비를 교체하지 않고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졌다. 무게도 기존 제품 대비 50% 가벼워져 사용하기가 수월하다. 
 
뷰웍스 측은 이번 `VIVIX-S 1717V’ 출시로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의 평균 판매가 하락 추세에 대비해 보급형 라인업을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프리미엄 모델인 VIVIX-S 1417N과 함께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의 모델라인을 구축, 시장 가격 변동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뷰웍스는 신제품 판매와 관련해 국내는 인체용 및 동물용 시장을, 해외시장은 1차는 동물용 시장을 타켓으로 삼고 올해 초로 예정하는 미국 FDA 승인을 받게 되면 인체용 시장에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데일리메디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양국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 취임
배용찬 교수(부산대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장 취임
임군일 교수(동국대일산병원 정형외과), 세계퇴행성골관절염학회 차기회장
양종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
김충종 교수(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정성택 교수(전남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장 취임
한양의대 배상철 교수, 제28회 분쉬의학상 본상
온누리안과병원, 전라북도 119 대상 특별상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최인철 이사장·곽상현 회장 취임
윤을식 교수(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김관형 교수(의정부성모병원 내과)·이관호 교수(영남대병원 내과),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정상근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
이진 교수(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모친상
이경한 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