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1월18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순천향구미병원 2년째 소청과전문의 지원 '0명'
[ 2018년 01월 08일 16시 50분 ]

인력난으로 신생아중환자실을 폐쇄한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의 고충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2년 넘게 소아청소년과에 지원하는 전문의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

순천향대 구미병원에 따르면 2016년말 2명, 그리고 2017년말 3명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모집을 공고했지만 한 명도 채용하지 못한 실정. 소청과 교수들이 대구 등 인근도시에 근무하는 전문의를 개별적으로 접촉해 전문의 영입에 힘을 기울였음에도 아무도 응하지 않았다는 전언. 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신생아집중치료를 할 수 있었지만 전공의가 없어 문을 닫고 현재는 입원환자 발생 시 대구 등 다른 지역으로 전원하는 상황.

현재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소청과는 전문의 4명과 전공의 2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4∼5년 전 전문의 6명·전공의 6명의 절반 수준. 병원 관계자는 “소청과 전문의 모집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도 지원자가 없는 현실이다. 기피과, 지방중소도시 근무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답함을 피력.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용호 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
(주)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이수택 교수(전북대병원 소화기내과), 소화기내시경학회 신임회장 취임
전북대병원,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행안부장관상
메드트로닉 아태 총괄대표 이희열 사장
배이근·준호 父子(원조젓갈직판장),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임채승 고대구로병원 교수, 진단기술 공모전 최우수상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내과 전담전문의
배상철 한양대 의대 교수·조남훈 연세대 의대 교수·송재훈 차바이오그릅 회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신입 회원
장문주 참예원 의료재단 서초참요양병원장, 2018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김윤동 에스티피부과 원장,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이윤숙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심사조정과 연구관·김은영 고려대안암병원 수간호사 시모상
이병돈 순천향대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부친상
송희종 더조은병원 마취통증과장·김한욱 전북대병원 피부과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