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17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號 출범
선관위, 이의신청 없어 당선 확정
[ 2018년 01월 12일 12시 20분 ]

대한한의사협회는 제43대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 집행부가 회무 인수인계를 마치고 1월 11일부터 공식적인 임기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최혁용 회장과 방대건 수석부회장의 임기는 2021년 3월까지며, 오는 2월 1일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시간 및 장소 추후 발표)이다.
 

한의협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 밤, 제43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와 관련해 접수된 이의신청(신청 기간 1월 10일까지)이 없음을 밝히고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선관위 당선 확정 발표 이후 최혁용 신임회장과 방대건 신임수석부회장은 홍주의 회장 직무대행 및 임원들과 회무 인수인계 시간을 가졌다.
 

최혁용 한의협회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43대 집행부가 압도적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최혁용 회장과 방대건 수석부회장은 전 회원 투표로 실시된 대한한의사협회 제43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에서 총 유효투표 수 8,223표 중 3027표(득표율 36.81%)를 획득해 당선됐다.
 

또한 ‘정부를 뚫고 한의사의 자존감을 지켜내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첩약건강보험 급여 확대 △의료기기 입법과 사용 운동 동시 추진 △천연물의약품 사용권 확보 및 보험등재 △제제한정 의약분업 △중국식 이원적 일원화 추진을 ‘5대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

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정민 교수(중앙대병원 신경과), 대한뇌졸중학회 우수구연상
문창택 교수(건국의대 신경외과교실),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 회장
이선영 교수(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ICHS 2018 우수연구자상
성내과의원 김성식 원장 장녀
이도경 건양대병원 교수, 대한관절경학회 '최우수 구연상'
김우경 길병원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우정택 교수(경희의료원 내분비내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심승혁 교수(건대병원 산부인과), 대한산부인과추계학술대회 학술상
한국원자력의학원 박선후 의료기획조정부장
서울스타병원, 조우신 대표 병원장(前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 취임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에 김우경 前 고대의료원장
이장근 시티성형외과 원장,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1억
이양근 前 전북대병원장 별세
류지수 GC녹십자 CHC본부 상무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