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18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6층 308병상 새 탄생
3월15일 신축 이전, 일반병실 4인실 운영
[ 2018년 01월 12일 19시 40분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오는 3월 안성시 당왕동으로 이전한다. 신축 건물은 연면적 2만9652㎡, 지하 1층 지상 6층, 308병상 규모로 3월 15일 이전이 예정돼 있다.

새 병원은 일반병실을 4인실 기준으로 운영하고, 의료시설 보강 등으로 의료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농촌질환 치료센터, 말기암 환자 완화 병동, 보호자 없는 병동 등이 새로 들어선다.

안성병원 관계자는 “1983년 지어진 기존 병원은 151병상에 시설이 노후해 이전을 결정했다”며 “진료과를 증설하고 전문 의료진을 확보해 대학 병원 수준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재우기자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