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6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바이오시밀러·완제의약품 수출 ‘급증’ 추세
산자부, ‘2018년 1월 수출입 동향’ 발표···전년 동기대비 51% ↑
[ 2018년 02월 03일 07시 36분 ]
 
바이오시밀러·완제의약품 등 수출이 늘어나면서, 지난달 수·출입 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수출은 램시마·렌플렉시스 등 바이오시밀러의 약진이 주도한 것으로 예측된다.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8년 1월 수출입 동향’을 지난 1일 발표했다.
 
산자부에 따르면 5대 유망소비재 중 하나로 지정된 의약품의 지난달 수출액은 2억 450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1억 6200만 달러) 대비 51.1% 증가했다.
 
해당 부처가 5대 유망 소비재로 분류한 의약품·화장품·MCP·SSD·OLED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출은 두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의약품과 화장품이 각각 55.1%, 55.4%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의약품은 바이오시밀러·완제의약품을 중심으로 EU에서 72% 증가하는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약진했다. EU외에도 중국에서 68.1%, 미국에서 12.3%의 증가율을 보이는 등 전체적으로 고르게 수출이 늘어났다.
 
화장품은 중국(36.2%)·아세안(36%) 등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다. 의약품은 7개월, 화장품은 8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후에도 산자부는 의료·의약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5대 신산업 분야 중 하나인 바이오헬스를 중심으로 신(新)북방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산자부는 원격의료시스템 등을 통해 첨단 분야 진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설 명절 등의 요인으로 인해 이달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외전시회 등을 통해 의료기기를 알리는 등 수출마케팅에도 힘쓸 계획이다.
고재우기자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보공단 김선옥 연구조정실장·홍무표 인력지원실장 外
김홍주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장 취임
심평원 배경숙 인재경영실장·김민선 급여정보개발단장 外
아스트라제네카, 구세군자선냄비본부 1000만원
정진호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세계피부과연맹 아·태지역 이사
삼성서울병원 장성아·최준영 교수, 방사선의학 웹진 우수연구자상
최영현 前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한국신약개발조합 자문교수 위촉
김진구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제6대 명지병원장
은평성모병원, 지역주민 생명 구한 한송이 간호사 표창
강균화·정희정·남기남·고민조 약사, 한국병원약사회 표창
대한암학회 허대석 회장(서울대병원 종양내과)·양한광 이사장(서울대병원 외과)
진윤태 교수(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회 회장 취임
장영준 의료법인 메디피아 이사장 장모상
권덕주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