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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서울시의사회장 박홍준·오동호 '2파전'
대의원회 의장 후보 김교웅 現부의장·김영진 現부의장
[ 2018년 02월 08일 12시 03분 ]

강남구의사회 박홍준 회장·중랑구의사회 오동호 회장

前강남구의사회 박홍준 회장(소리이비인후과. 사진 左)의 단독 출마로 예상됐던 서울시의사회장 선거에 現중랑구의사회 오동호 회장(미래신경외과의원. 사진 右)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2파전으로 치러진다.[가나다순]
 

제34대 회장 선거는 3월31일 제6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간선제로 진행된다.


8일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오는 2월26일 의사신문을 통해 절차를 공고할 계획”이라며 “상임이사회에서 확정되면 후보자 등록 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14일까지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먼저 회장 후보로 나선 박홍준 前강남구의사회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해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까지 취득했으며 이후 아주의대 이비인후과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강남구의사회 학술부회장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를 지낸 바 있으며 현재는 서울시의사회 총무부회장을 맡고 있다. 소리이비인후과의원을 운영 중이다.


오동호 회장은 한양의대를 졸업했으며 대한전공의협의회 제1기 수석부회장, 중랑구의사회 법제이사, 서울시의사회 의무이사를 지냈다. 현재 중랑구의사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래신경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선거 역시 경선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교웅 현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부의장과 김영진 대의원회 부의장이 맞붙는다.[가나다순]

 


김교웅 부의장[사진 左]은 구로구의사회장, 서울시의사회 부회장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대의원회 부의장, 서울시의사회 회칙개정위원회 위원장, 대한의사협회  KMA policy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겸 총괄간사,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한방대책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진 부의장[사진 右]은 서울의대를 졸업했으며 강남구의사회 회장, 대한성형외과의사회 회장, 중구의사회 총무이사, 총무부회장, 의협 법정관전문위원, 광고심의위원회 위원, 연말정산간소화위원회 위원장, 의협 의료관련법령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 부가세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의원회 부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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