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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안, '소중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 진행
설 명절 앞두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지침서' 제작·배부
[ 2018년 02월 13일 14시 30분 ]


설 명절을 앞두고 (주)라디안이 '설날 명절, 응급환자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지침서'를 제작,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한 해 약 3만 여명의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에 라디안은 '설날 명절, 응급환자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지침서'를 제작, 배부할 계획이다.


이 지침서에 따르면 공공장소나 아파트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는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지침서는 겨울철 심혈관계 위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급성심장정지 등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먼저 응급구조센터에 연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외에도 적절한 사용을 위해 설치장소 숙지나 자동심장충격기의 관리책임자 지정 등이 필요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지침서 뿐 아니라 라디안은 심폐소생술 교육 팀을 통해 대기업, 공기업, 지자체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라디안 교육 담당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위급 상황에 필수적인 자동심장충격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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