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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지역주민 쌀·진단검사비 등 지원
[ 2018년 02월 14일 11시 12분 ]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최근 광진구를 비롯해 성동구와 중랑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진단검사비 지원을 약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랑의 쌀은 저소득층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07년 광진구를 비롯, 2010년부터는 성동구와 중랑구까지 확대해 매년 각 구에 200포(2000kg)씩 총 600포(6000kg)를 기부하고 있다.
 

진단검사비는 경제적 부담으로 검사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광진구, 2013년부터는 성동구와 중랑구도 매년 1인당 최대 100만 원, 구 당 최대 1000만 원씩 총 3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쌀과 진단검사비 지원금은 병원 바자회 수익금과 건국대병원 교직원 기부금 등으로 마련됐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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