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2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추무진 회장 “응급실 근무 개선 등 적극 건의”
설 연휴 앞두고 이대목동·세브란스·고대안암병원 의료진 격려
[ 2018년 02월 14일 23시 39분 ]


설 연휴를 앞두고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김록권 상근부회장 등 일행은 14일 오전 이대목동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고대안암병원 등 3개 병원의 응급실을 잇달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했다.


추 회장 일행은 먼저 신생아실 사망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대목동병원부터 찾아가, 응급실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충을 위로했다.


추 회장은 “신생아실 담당 의사들이 열악한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고도 범죄자 취급을 받으며 무리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고통받는 우리 의료진을 보호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 협회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무엇이든 요청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화재 사고가 발생했던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한 추 회장 일행은 화재현장을 둘러본 뒤 매뉴얼대로 신속 대처해 인명피해를 막은 병원 측을 칭찬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이병석 병원장은 “화재 사건을 진화하고 수습하는 과정을 통해 소방점검 등 원내 안전관리에 더욱 경각심을 갖게 됐다.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고대안암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추 회장은 응급실 당직의들에게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 명절 연휴기간동안 응급환자 대처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응급실 인력과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수가도 낮다. 반드시 개선되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힘쓰겠다”고 격려했다.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용주 교수(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아시아 최초 에프레인 다바로스상
김기혁 교수(건보공단 일산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장학회 이사장
박기영 교수팀(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우수구연상
최영륜 교수(전남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무등의림상
조일성 박사(원자력의학원), 국가표준 업무 식약처장 표창
의료기기산업대상 박종관 교수(전북의대 비뇨의학교실)·DB Creative상 김효수 교수(서울대학교 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外
이성진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안과), 용산구민대상 특별상
이기헌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세계가정의학회 우수연구상
대웅제약 홍보팀 이정석 과장
대한전공의협의회 김일호상 수상자, 서울대병원 안치현 전공의·이상형 대위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 서울아산병원 소아환자 치료비 1억
유지현 교수(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우수포스터상
김학선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주정미 보건복지부 前 국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