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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이사장 300병상 이하 중소병원 '퇴출론'
[ 2018년 03월 07일 06시 25분 ]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이 공개적인 석상에서 300병상 이하 중소병원 퇴출론을 다시 제기해 앞으로 추이에 관심. 이번에는 사무장병원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부연도 곁들여져 그의 철학이 현장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
 
김용익 공단 이사장은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소병원 의료서비스 질,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피력.
 
그는 중소병원과 요양병원 제도는 사무장병원이 발을 붙이는 교두보가 된다“300병상 이상 대형병원으로 신규 진입을 규제하면 사무장병원이 들어올 수 없다고 주장.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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