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18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어디서 어떻게 활동하는지 모르는 '외과의사들'
[ 2018년 03월 13일 16시 00분 ]

현재 전국 외과 전문의는 7000여 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음에도 기본적인 DB조차 마련돼 있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 이로인해 외과의사사회의 고민은 갈수록 심화. 대한외과의사회 고위 임원은 "외과학회가 비록 대학병원 교수 위주이긴 하지만 개원의, 봉직의는 누가, 어디서, 어떻게 활동하는지 등 전혀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고 답답함을 피력.
 

그는 "수 년 전에 의사회 자체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2000여 명의 DB를 확보한 바 있다. 그러나 불과 6개월이 지나니 폐업, 봉직, 전과 등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이 생겨서 그야말로 무용지물이 됐다"고 소개.


그는 "많은 노력을 시도했지만 도저히 뾰족한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며 "다만, 고민 끝에 각 지역 단위의 의사회가 결성돼 있다는 점에 착안해 지역마다 유대관계를 구축하는 것에서 출발하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다 보면 비록 외과 전문의 50~60%가 간판을 내렸지만 자긍심을 갖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학선 교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62대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추일한 교수(조선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복지부장관상
고상훈 교수(울산대병원 정형외과) 견주 관절 분야 학술업적상
석세일 교수(상계백병원 척추센터) 亞 최초 세계척추측만증학회 평생공로상
김정민 교수(중앙대병원 신경과), 대한뇌졸중학회 우수구연상
문창택 교수(건국의대 신경외과교실),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 회장
이선영 교수(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ICHS 2018 우수연구자상
성내과의원 김성식 원장 장녀
이도경 건양대병원 교수, 대한관절경학회 '최우수 구연상'
김우경 길병원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우정택 교수(경희의료원 내분비내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심승혁 교수(건대병원 산부인과), 대한산부인과추계학술대회 학술상
박찬원 목포세안종합병원 대표원장 부친상
이재룡 인덕정형외과 원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