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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진단검사 실력 국가가 인정
‘2차 표준물질 생산기관’ 지정, 중성지방 측정 표준화
[ 2018년 03월 13일 17시 57분 ]

충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권계철 교수 연구팀은 최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국가진단의학검사 2차 표준물질 생산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연구팀은 2012년부터 중성지방 표준물질 생산 및 표준검사실 운영지원과제를 수행하면서 질병관리본부 내 표준검사실에 중성지방 표준측정방법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그 결과 2016년 세계 표준검사실 중 최초로 중성지방 측정에 대한 인증을 획득하면서 그 정확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개별 검사실의 중성지방 측정 정확도를 검증할 수 있는 표준화사업을 시행해 국가 진단검사의학 표준화 체계구축에 큰 기여를 했다.
 
권계철 교수는 중성지방의 표준화를 위한 기본요건들이 갖춰진 만큼 다른 검사 항목으로 도입을 확대해 표준화 기반을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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