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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혈액투석 혈관센터' 개소
[ 2018년 03월 14일 10시 40분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최근 ‘혈액투석 혈관센터’(센터장 김용수)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혈액투석 중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전문 의료진과 코디네이터가 바로 연결되는 핫라인을 구축한 것이다.
 

센터 개설로 혈액투석 환자는 혈관 합병증을 전문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게 됐다. 신장내과, 영상의학과, 혈관이식외과 의료진이 협진진료를 제공한다.

또한 의료진이 최상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고 영상의학 중재시술 또는 외과적 수술 등 당일 치료 후 혈액투석 치료를 받고 퇴원하는 원스톱 서비스가 이뤄진다.

김용수 센터장은 “투석 혈관의 적절한 관리로 삶의 질을 높이고 입원 빈도와 의료비용은 낮추며 장기적으로는 혈관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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