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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째 공석인 충북대병원장
[ 2018년 03월 14일 14시 20분 ]
정부 부처들이 공공기관장에 대한 임명이 지연되면서 이에 대한 비판이 가중되고 있는데 공공의료기관장에 대한 인사도 일부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
 
의료계에서는 충북대학교병원장에 대한 임명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주무부처인 교육부가 임명권을 가지고 있는데, 교육부는 뚜렷한 설명 없이 임명을 미루고 있다는 전언. 이론 인해 충북대병원은 원장 부재(不在) 상태가 한 달정도 지속되고 있는 실정. 
 
이와 관련,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은 “적폐 청산을 외치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공공기관장 임명에 있어 ‘新적폐’를 보이고 있다”며 비판.
고재우기자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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