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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 상급종합병원 '유지 or 취소' 촉각
[ 2018년 04월 07일 06시 13분 ]

신생아 감염 사망 사건이 일어나고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가 있는 의료진이 구속된 이대목동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 취소 여부가 이달 중 결정될 것으로 보여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초미의 관심.


최근 기자들과 만난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현지 조사에서 의료법 위반 사항과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 위반 사항들을 확인됐다"면서 "이 내용을 의료기관에 통보하고 기관의 이의신청을 받은 뒤 상급종합병원평가협의회에서 지정 취소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


그는 “경찰에 명확한 의견 전달 등 복지부도 내부적으로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 의료진 구속이라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면서 “모두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급종합병원 지정 여부도 빠르면 이달 내에 결정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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