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11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호계, 간호단독법 제정 재추진 '촉각'
간협, 100만 서명운동 참여 독려…신경림 회장 역량 기대
[ 2018년 04월 11일 11시 46분 ]

대한간호협회 공식 홈페이지.

간호계가 오랜 염원인 간호단독법 제정 재추진에 나선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간호법 제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서명운동’은 지난 2013년 7월부터 진행 중이다. 그만큼 간호단독법 제정 추진은 간호계의 해묵은 과제라는 얘기다.
 

간협은 지난 1970년대부터 현행 의료법과 별도의 간호단독법 제정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으며 매 집행부마다 주요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지난 2월 열린 ‘제85회 대한간호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채택된 건의문도 ‘간호의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한 간호법 제정’을 포함한다.
 

앞서 제32대 및 제33대 회장을 역임하고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신경림 회장이 간호법 제정 현안을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간협은 “간호법 제정은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이라며 “간호법이 제정되면 환자는 간호사로부터 안전한 간호를 제공받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환자는 지역 간 차별 없는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누리게 된다”며 “간호법 제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함께해 달라”고 피력했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간협 "문재인 대통령, 간호단독법 제정" 요청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승규 아산의료원장, 울산대학교 명예철학박사 학위
인제대학교 의약부총장 이병두·보건의료융합대학장 정우식 外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창원파티마병원 김대현과장 대상·이재언 뉴프라임연산병원 금상 外
홍승철 교수(성빈센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국수면학회 차기 회장
김동철 교수(분당제생병원 성형외과), 국제화상학회 논문 발표
복지부 정은영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外 부이사관 승진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자랑스런 동덕인상
이수연·이예슬·양진영 전북대병원 방사선사, 대한방사선사추계학술대회 학술상
공은정 교수(강릉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우수논문상
전광현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 사장 外
심평원 김선민 기획이사, HCQO 워킹그룹 의장
주수만 (주)콜마파마 상임고문 모친상
박종태 고려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장인상
채정돈 을지대 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