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4월25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호계, 간호단독법 제정 재추진 '촉각'
간협, 100만 서명운동 참여 독려…신경림 회장 역량 기대
[ 2018년 04월 11일 11시 46분 ]

대한간호협회 공식 홈페이지.

간호계가 오랜 염원인 간호단독법 제정 재추진에 나선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간호법 제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서명운동’은 지난 2013년 7월부터 진행 중이다. 그만큼 간호단독법 제정 추진은 간호계의 해묵은 과제라는 얘기다.
 

간협은 지난 1970년대부터 현행 의료법과 별도의 간호단독법 제정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으며 매 집행부마다 주요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지난 2월 열린 ‘제85회 대한간호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채택된 건의문도 ‘간호의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한 간호법 제정’을 포함한다.
 

앞서 제32대 및 제33대 회장을 역임하고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신경림 회장이 간호법 제정 현안을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간협은 “간호법 제정은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이라며 “간호법이 제정되면 환자는 간호사로부터 안전한 간호를 제공받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환자는 지역 간 차별 없는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누리게 된다”며 “간호법 제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함께해 달라”고 피력했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간협 "문재인 대통령, 간호단독법 제정" 요청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하대병원, 주한 미국대사관 감사표창
문종호 교수(순천향의대 소화기내과), 국제소화기내시경 심포지엄 초청강연
김승현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 대통령 표창
윤영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제11대 원장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부의장 김영준·이원철 外-부회장 강대식·박정률 外-감사 김영완·김영진外
김숙희 前 서울특별시의사회장·김주형 전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外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박병주 교수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제25대 의당학술상
문종석 교수(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면역학회 '우수 신진연구자'
김건상 의협 회관신축추진위원장, 신축 기부금 1000만원
건국대병원 최영준 행정처장,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한덕현 중앙의대 교수,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
진영수 前 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교수 장모상
삼진제약 홍보과 임동일 팀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