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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 입주
신약·공정·물질개발 등 다양한 R&D 연구 진행
[ 2018년 04월 16일 15시 41분 ]

코오롱생명과학이 R&D연구 메카로 떠오르는 서울 마곡지구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최근 서울 마곡지구 내 신축한 ‘코오롱 One&Only타워(KOLON One&Only Tower)’ 입주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오롱 One&Only타워’는 연면적 7만 6349㎡(2만 3095평)에 지하 4층, 연구동 지상 8층, 사무동 지상 10층 등 총 3개동(연구동, 사무동 및 파일럿동)으로 구성돼 있다.

코오롱생명과학 및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등 3개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인력과 본사 인력까지 약 1000여명이 입주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사무동 3, 4층/연구동 7, 8층을 사용한다. 특히 연구동에서는 신약개발에 관한 비임상연구, 공정개발, 물질개발 등을 통해 인보사의 다양한 연구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각 사별 연구진이 한 자리에 모여 공동과제와 연구도 소통하며 수행할 계획이다.


코오롱 One&Only타워의 설계는 비정형 건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모포시스(Morphosis Architect)건축설계사무소에서 맡았다. 모포시스는 지난 2005년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상을 수상한 톰 메인 (Thom Mayne)이 설립한 회사로 이번 코오롱 One&Only타워 역시 그가 직접 설계했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대표는 “코오롱 One&Only타워는 그룹 경영방침의 핵심가치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며 "원앤온리(One&Only)는 고객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직원이 되기 위해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인보사 역시 최고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신약이 되자는 의미”라고 밝혔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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