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9월21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대병원, ‘발전후원의 밤’ 행사 성료
[ 2018년 04월 16일 15시 48분 ]


서울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후원회장 정희원)는 최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 서울대병원 발전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운 힘’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의료 역사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후원인에 대한 병원의 감사와 존경을 표현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희원 발전후원회장,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 서창석 원장을 비롯해, 약 300명의 후원인 및 사회 각계 대표들이 참석했다.


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은 “이번 행사가 병들고 지친 아픈 환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원 발전후원회장은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희망의 의지를 나누는 후원인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장애를 극복하고 끊임없는 도전으로 감동의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는 수묵크로키의 창시자 석창우 화백이 제중원 133주년을 기념해 ‘삶과 희망, 인술제중’을 주제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현대적 감각의 경기민요로 활동 중인 국악인 송소희가 무대에 올라 ‘매화타령’, ‘나가거든’ ‘아리랑’을 열창했다.


행사 대단원의 막은 가수 김태우의 몫이었다. 김태우는 ‘하이하이’ ‘사랑밖엔 난 몰라’ ‘사랑비’ 등의 히트곡을 불러 참석자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