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9월21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분당서울대병원, 안랩과 업무협약 체결
[ 2018년 04월 17일 10시 06분 ]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과 안랩(대표 권치중)은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 혁명에 대응하고 글로벌 최대 시장인 헬스케어 시장에 우리나라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앞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IoT 등 다양한 분야 연구와 이에 필요한 제반 투자 및 기술 개발, 컨텐츠 공급 및 서비스 개발 등 전방위 협력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개인건강정보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의료 IoT 기기 보안 연구 ▲사용자 건강관리 서비스 협력 ▲제휴 및 공동 마케팅 ▲기존 서비스 강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 ▲국내 사업기회 발굴 및 협업 등 7가지 중점 협력분야를 선정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키로 했다.


분당서울대병원 전상훈 원장은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이 세계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헬스케어를 통한 국부창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랩 권치중 대표는 “분당서울대병원과 보안 SW분야의 전문가인 안랩이 각자 역량을 합쳐 새로운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연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