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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노사 "파업 철회, 진료 정상화 합의"
이달 9일부터 정상진료···"장기 발전방안 마련"
[ 2018년 06월 10일 13시 24분 ]

전면 파업 돌입으로 악화일로를 걷던 제일병원 노사가 합의에 성공,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제일병원(병원장 이기헌) 노사는 지난 8일 노사 안정화 조치를 통해 파업을 철회하고 모든 진료를 정상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병원 측은 "노사는 특별교섭에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파업 인력 전원이 현업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제일병원은 9일(토)부터 분만과 수술, 외래 등 모든 진료를 정상 가동하고 있다.
 

노사 양측은 임금 체불, 이사장 일가 퇴진 등을 제외한 나머지 쟁점 사안에 대해서는 향후 지속적인 교섭을 통해 의견 차이를 좁히고 병원의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발전방안 마련할 예정이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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