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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도 노조처럼 정부와 강경하게 싸워야"
[ 2018년 06월 11일 21시 15분 ]
내년도 수가협상과 관련, 정부와 큰 괴리감을 재확인한 의협이 협상 결렬 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탈퇴라는 초강수를 두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

더욱이 회장에 당선된 최대집 신임회장의 경우 지속적으로 건정심 구조 등의  문제를 제기한 상황이어서 당분간 건정심은 의협 불참 기조가 이어질 전망. 정부는 의협을 배제하고 공급자단체를 끌고 갈 방침이지만 부담이 적지 않은 실정.

이런 가운데 의료계가 정부와의 대화의 장인 의정협의체는 참석하기로 결정, 탈출구를 모두 봉쇄한 채 정부와 대립하지만은 않을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서울 유명대학병원 교수는 "예전에 학회 일을 하면서 복지부 공무원 등을 많이 만나봤다. 그들은 정치권 등의 영향으로 쉽게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의사가 변해야 한다. 방법은 투쟁을 할려면 앞으로 의사가 아닌 노조처럼 강경하게 대응하고 싸워야 한다"고 주장.
jsk69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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