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8월19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현성 나누리병원장 척추센터장, 세계최소침습척추학회 '파비즈 캄빈상'
[ 2018년 06월 13일 07시 10분 ]

김현성 나누리병원 척추센터장이 최근 중국 충칭에서 열린 제6회 세계최소침습척추학회(WCMISST)에서 '파비즈 캄빈상(Parviz Kambin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김현성 센터장의 캄빈상 수상은 '아시아 최연소 수상'이면서 동시에 한국 의사로는 2015년 이후 두 번째다. 파비즈 캄빈상은 허리 디스크 수술에 최초로 내시경을 도입한 파비즈 캄빈 박사(Dr. Parviz Kambin)의 이름을 따 만들어졌다.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