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0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숙까지 하면서 치과진료 기다린 환자
[ 2018년 07월 03일 16시 13분 ]
최근 투명교정 부실 진료로 환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서울 강남 유명 치과가 진료를 재개한 것으로 확인. 해당 치과를 방문한 환자 A씨는 "다시 진료를 시작했지만 의료진이 한정돼 있고 선착순 진료만 가능하다고 해서 매일 치과를 찾고 있는데 오늘도 결국 치료를 받지 못했다"고 분통을 터트려.
 
A씨는 "어느 날은 70명, 혹은 100명만 진료가 가능하다고 안내문을 써둔다. 나처럼 진료를 못 받는 사람이 나온다는 것은 피해자가 더 있다는 의미"라며 "맨 앞에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그날 노숙을 했다더라"고 설명.
 
문제는 이 같은 피해 사례에도 불구하고 해당 치과가 신규환자 상담을 받고 있다는 것. A씨는 "있던 환자도 제대로 못 보면서 신규 환자를 받고 있더라"면서 "피해자들이 모여 환불 요청과 고소장 접수 준비 등을 하고 있지만 이미 잘못된 교정으로 망가진 치아 상태는 되돌릴 수가 없다"고 답답함을 피력.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강남 유명치과 투명교정 부실진료 시끌···수백명 고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림대성심병원 진료부원장 오철영(비뇨기과)·기획실장 이미연(방사선종양학과) 外
이형두·유종훈 부산시의사회 부회장-박현수 남구의사회장, 부산광역시장 표창장 外
차병원 차움 원장에 윤상욱 교수(영상의학과)
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터장 문현종·소아청소년과장 송준혁 교수 外
신준봉 방사선사(국제성모병원),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 학술상
사노피 파스퇴르, 반포세무서장 모범납세자 표창
인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에 비뇨의학과 이동환 교수
김진국 교수(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대한비과학회 우수 논문상
전북대병원의료기사協, 병원발전 후원금 300만원
허미나 교수(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대한진단혈액학회 우수논문상
원광대병원, 글로벌헬스케어 유공 복지부장관상
제35회 보령의료봉사상, 이석로 꼬람똘라병원 원장
정진현 연세대 약대 교수·호철 이화여대 약대 교수·혜진 약사 부친상-오정희 기분좋은약국 대표약사 시부상-정세원 코뿔소 이비인후과 의사 조부상
송준호 삼성송암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