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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병협회장 빠진 중소병원협회장
[ 2018년 07월 04일 11시 36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노동집약산업인 보건의료 분야의 일자리 창출 잠재력을 인정하며 최근 특별위원회를 출범. 여기에는 각계 전문가들이 특별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임영진 대한병원협회장과 정영호 대한중소병원협회장이 나란히 명단에 포함.
 
인력 수요가 많은 병원의 경우 일자리 창출 기여도가 클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더욱이 두 단체장이 오랜 식견과 경험을 토대로 획기적인 제안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정영호 중소병원협회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대체자를 세우고 위원회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파악.
 
위원회 활동이 협회 회무와 병행하기에는 버겁다는 이유가 제기됐지만 큰집 격인 임영진 병원협회 회장은 꿋꿋이 특별위원으로 활동할 것으로 확인. 이와 관련, 한 병원계 관계자는 "국가의 백년대계(百年大計)가 될 일자리 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것은 회무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판단이 드는데 이를 뒤늦게 알게된 중소병원협회 회장이 다소 곤혹스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고 설명.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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