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병석-윤도흠, 연세의료원장 결정 임박 촉각
[ 2018년 07월 07일 05시 25분 ]
이달 중순 차기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연세의료원장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 대학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순위 후보는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원장, 2순위는 현 연세의료원 윤도흠 원장이 천거.
 
하지만 최종 결정을 앞두고 연세의료원 내부에서는 추천된 순위와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목소리가 제기돼 그 향배에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는 실정. 여론조사 결과 1순위인 이병석 원장이 아닌 윤도흠 원장이 유임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것. 실제로 연세의료원장 선출과 관련해서 지난 2014년 정남식 원장은 연세의료원 소속 교수 359명이 참여한 호선투표에서 현 연세암병원 노성훈 원장보다 득표율이 낮고 노동조합 추천 후보자 명단에 들지 못했지만 예상을 뒤엎고 의료원장에 임명. 

이와 관련, 의료원 한 교수는 "당시 연세의료원 교수들은 의료원장 선임이 연세대 본부와 재단이사회 뜻대로 이뤄진 조치라며 강하게 비판했는데 이번에도 유사한 사례가 나올 수도 있다는 말들이 돌고 있다"고 소개. 하지만 일부에서는 "병원 경영이 진료수익 의존도가 높고 문재인 케어 등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내실을 다져야 하기 때문에 동백세브란스병원과 송도국제병원 등 공격적인 투자를 계획하는 윤 의료원장 연임에 회의적일 수도 있다. 대세론을 뒤집을 수는 없다"는 주장도 피력.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차기 연세의료원장, 1순위 이병석·2순위 윤도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임군일 교수(동국대일산병원 정형외과), 세계퇴행성골관절염학회 차기회장
양종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
정성택 교수(전남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장 취임
김충종 교수(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한양의대 배상철 교수, 제28회 분쉬의학상 본상
온누리안과병원, 전라북도 119 대상 특별상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최인철 이사장·곽상현 회장 취임
정석원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본상
윤을식 교수(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김관형 교수(의정부성모병원 내과)·이관호 교수(영남대병원 내과),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정상근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
김재화 분당차병원 원장, 대한민국 나눔 봉사 대상
김세웅 교수(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ASMHA 초대 사무총장
조영우 하나제약 부사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