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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신진작가 전시회 개최
[ 2018년 07월 12일 11시 01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허성주) 갤러리 ‘치유’와 EK아트갤러리(대표 정은경)가 오는 30일까지 신진작가 그룹전인 ‘미래를 여는 문’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위해 5월부터 한 달간 신진작가 공모를 통해 9명의 작가(고동환, 김이린, 우하남, 이세진, 이채연, 이체린, 조미예, 추현지, 한수예)를 선발했다.


이 중 일부작가는 내년 서울대치과병원 갤러리 치유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좋은 작품과 실력을 갖추고 있으나 전시 기회를 잡기 어려운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서울대치과병원은 문화가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시회, 음악회, 연극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작년 9월부터는 갤러리 치유를 오픈해 매달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손원준 대외협력실장은 “환자들에게 마음의 치유를 통해 병원을 보다 따뜻하고 편한 곳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를 여는 문’이라는 전시 제목처럼 공모에 당선된 신진 작가분들의 작품 활동과 성장에 작은 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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