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17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항암연구소 바이오포럼’ 성료
[ 2018년 07월 13일 11시 57분 ]

[데일리메디 권지민 기자]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지난 12일 병원에서 ‘제2회 뉴호라이즌 항암연구소 바이오포럼’을 개최했다.
 

‘면역항암제 개발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인츠바이오 대표 남수연 박사가 초청돼 ▲면역항암에 대한 소개 및 바이오 비즈니스 현황 ▲신약개발과 임상시험의 트랜드와 전략 등을 소개했다.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은 “뉴호라이즌 항암연구소의 기본 전략은 개방형 혁신”이라며 “통합적 혁신 전략을 추구해 공동 목적 달성에 뜻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명지병원은 지난 3월 자매 바이오 회사인 캔서롭과 협력해 항암제와 항암백신 개발, 면역항암치료제 대중화를 위해 뉴호라이즌 항암연구소를 설립했다.

jimin120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