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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여 성형외과원장, 윤리委 회부
[ 2018년 10월 05일 15시 38분 ]

[데일리메디 정승원 기자]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프로포폴을 불법투약한 성형외과 의사가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될 예정.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원장 A씨가 지난 9월23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경찰은 A원장이 지난 추석 연휴기간 병원에서 마약을 투여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A씨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그는 경찰조사에서 “프로포폴을 투여한 것이 맞다”고 진술.


이번 프로포폴 투약 사태는 의사회 임원이 저지른 사건이라는 점에서 더 충격을 줘. A원장은 오랫동안 대한성형외과의사회에 임원으로 활동해왔으며, 현재도 상임이사를 맡고 있는 상황. 의협 중앙윤리위는 향후 A원장에 대한 사법적 처리를 지켜보며 구체적인 징계수위를 결정할 방침.

origi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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