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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줄어도 문 못닫는 한양대병원 '고민'
[ 2018년 12월 02일 19시 03분 ]
한양대병원 이광현 병원장의 “병원학교 폐교는 없다”는 입장 발표로 폐교 논란이 일단락 된 가운데, 병원은 향후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성있게 병원학교를 운영할지 고심 중인 것으로 전언.
 
당초 병상 간격조정 등을 이유로 원내 공사가 진행되면서 병원 내 각 부서의 공간이 조금씩 줄었고, 이런 와중에 현재 8명 가량인 것으로 알려진 병원학교 학생 수로 인해 축소 운영이 논의됐었던 실정. 하지만 축소 운영에 대한 논의가 폐교 논란으로 번지면서 한양대병원이 부담을 느껴 운영 방법을 두고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
 
한양대병원 고위 관계자는 “병원학교가 현 수준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20~30명 학생이 필요한데 학생 수는 이에 미치지 못해 효율성이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답답함을 호소.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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