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2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큐렉소, 관절수술로봇 티솔루션원 美임상 성공
"슬관절 인공관철치환수술로 내년 FDA 승인 예상"
[ 2018년 12월 28일 16시 10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티솔루션원의 FDA 허가를 위한 슬관절 인공관절치환수술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큐렉소의 투자회사 티에스아이(TSI, 美 프리먼트 소재)에서 진행했다. 티솔루션원을 이용한 슬관절 인공관절치환수술의 안전성과 효용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티솔루션원은 국내 13개병원에서 사용중인 세계 최초 액티브 수술로봇 ‘로보닥’의 차기 버전이다.

 

티에스아이는 지난해 3월 ‘세인트빈센트 체리티 메디컬센터’에서의 첫 수술을 시작으로 미국 내 6개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해 왔다. 지난 20일을 끝으로 목표환자 115명의 수술을 완료했다.

 

회사는 임상에 참여한 각 환자의 예후를 6개월간 확인 후 내년 2분기 초 슬관절에 대한 FDA 승인신청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 임상을 마친 미국 내 6개병원 및 의료진과는 지속적인 협력으로 최적의 제품사용법 개발과 트레이닝병원 역할을 모색할 계획이다.

 

인공관절 수술로봇 티솔루션원의 제조 판매사인 티에스아이는 2015년 10월 고관절용 제품에 대해 FDA 판매 승인을 받은 바 있다.

티솔루션원의 슬관절 제품은 이미 국내 2개병원에서 사용 중이다. 최근 3대의 추가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큐렉소 관계자는 “투자 효율화를 위해 우선 슬관절제품 개발 및 임상에 집중해 왔다”며 “미국 내 임상에서도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내년 판매 승인이 완료되면 실질적인 미국 내 판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세브란스-큐렉소, 수술로봇 연구개발 MOU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선문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충렬 중앙윤리위원회 대변인
정민경 교수(이대목동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젊은 연구자상'
정활림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소아내분비학회 신진연구자상
대한종양내과학회 보령학술상 김범석(서울대병원)·머크학술상 송창훈(분당서울대병원) 外
김기환 교수(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유빈 교수(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취임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한양대 백남석학상
주영은 교수(화순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제17회 서봉의학상
최도자 의원,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 임명
권성근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美기관식도학회 ‘브로일즈-말로니상’
최도철 방사선사(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핵의학기술학회 우수학술상
이석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교수 모친상
정세우 前 렛츠메디정소아과 원장·정세중 서울 마음사랑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모친상
김영모 여의도성모병원 정보보호팀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