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5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 "의협 결단하라"
[ 2019년 01월 08일 10시 51분 ]

[데일리메디 박다영 기자]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이하 (직선제)산의회)가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에 조속히 두 산의회 통합 절차를 시행해달라고 주문. (직선제)산의회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는데 그 근거는 "의협 최대집 회장이 취임 후 6개월 이내 산의회 통합을 이루겠다"고 말했다는 것.


(직선제)산의회는 "2018년 11월 8일 산부인과학회 주관으로 열린 통합을 위한 의협,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직선제)산의회가 참석한 4차 TF 회의에서도 최대집 회장은 '의협 주관으로 12월까지 산의회 통합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 (직선제)산의회는 "정관을 핑계삼아 절대다수 회원의 뜻과 학회 중재 노력을 철저히 무시하는 산의회는 이미 회원을 위한 단체로서 존재 이유를 상실했다"며 "최대집 의협회장 역시 산의회의 비상식적 태도에 휘둘리고 끝내 통합 절차에 대해 약속을 포기한 것 아니냐"고 의구심을 피력.


(직선제)산의회는 최대집 회장에게 ▲산의회 통합선거관리위원회 구성과 선거 절차가 지연되는 이유 밝힐 것 ▲산의회 통합 선거 일정을 밝히고 통합 절차에 나설 것 ▲통합 일정에 불응하는 단체의 학술대회 연수평점 불인정, 의협회무 배제 등 실효적 조치를 이행할 것 ▲의협이 산의회 통합을 주관하기 어렵다면 대한개원의협의회에 업무를 이관할 것 등을 촉구.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호철 경희한의대 교수,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중약자산학회 부회장
노영호 전임의(제주대병원 정형외과), 대한고관절학회 최우수 연제상
보령바이오파마, 개발2본부장 전용관 전무(전북의대) 영입
장선문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충렬 중앙윤리위원회 대변인
정민경 교수(이대목동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젊은 연구자상'
정활림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소아내분비학회 신진연구자상
대한종양내과학회 보령학술상 김범석(서울대병원)·머크학술상 송창훈(분당서울대병원) 外
김기환 교수(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유빈 교수(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취임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한양대 백남석학상
이일세 이일세내과 원장 장모상
변영임 분당서울대병원 수간호사 별세-변형규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누님상
이석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교수 모친상
이태식 대한약사회 감사 모친상